카사 이탈리아나2011. 1. 23. 10:36

이탈리아 출국 전
종합병원에서 온갖 검사를 하고 앉아있다.

장거리 주행 전 공업소에서 검사받아
오일 채우고, 벨트 갈고, 공기압 올리는 자동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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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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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저 슬로베니아에 사는 애 셋 엄마요.^^
    돌아오셨군요. 저와 비슷한 시기에 오셨네요. 저도 온지 약 일주일 가량 되었어요. 오니까 청소할건만 산떠미네요.
    언제 한번 또 뵈요.
    제가 핸드폰을 바꾸면서 전화번호를 저장 못했는데 번호 하나 알려주세요.^^

    2011.02.01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앗! 한국이신가요? 저는 일주일 전에 이탈리에 다시 돌아왔어요.
    아직 피곤하고 졸리고 정신 못 차리고 있어요.
    한국에서는 티스토리를 거의 못 들어와서 지금 봤어요.
    전화드릴께요! 저녁해요! 아직 슬로베니아면 좋겠네요~

    2011.03.25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방금 전화 드렸는데 결번이라고 나오는지,,, 꺼졌다고 나오는지...암튼 그렇구만요...;;;; 쪽지로 다시 시도해 봅니다 ㅜㅠ 암튼 제 한국 핸드폰 번호는 010-8717-2778 로밍해왔구요, 이태리폰은 39 34 92904981 이에요! ㅜㅠ 한국 아예 들어가신 건 아닌지....훔,,

    2011.03.26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