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칼럼2010.11.09 14:37



왠지.. 마음이 불안불안하다.

뭔가를 정리하고 가야할 것 같은 느낌.

사실 뭐 할 것도 없는데....

내일 시청가서 싸인하고,

그리고 토욜 새벽에 비행기 타고 오면 끝.


그 전에 할 일.


오늘 몰에 가서 구름씨 반지 사기.

커피빈사기

에린,엄마 아빠 카드사기.

도자기 포장하기

사케 포장하기

청소, 빨래, 이불커버

짐싸기.




음....

음......


결혼식때문에 머리가 아푸다...


이태리 성당 결혼식...

그냥 한국에서 할까...휴,,,

모르겠어...



머리아푸.....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