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이탈리아나2016. 3. 8. 10:18

 

 

 

 

 

 

 

 

봄이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다.

 

창문을 열고 봄맞이 청소를 한다.

 

그리고

 

조심히 마음의 문도 조금 열어본다.

 

아직은 바람이 차갑네.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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