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통역 나의 일2015.04.27 08:17


Creative agency Intersezioni was asked by APAM Esercizio SPA, a public transport company serving the territory of Mantua and its province to redefine the company identity, the elaboration of a new brand and the creation of new service experiences. Existing customers are the citizens of Manuta town and its nearby area, yet mainly high school students 80%, primary school students, elderly people and people living and working in the area. The company CEO initially contacted Intersezioni to re-design their website. After several meetings the designers however understood that APAM didn’t have a clear understanding of their company values, their services and therefore weren’t able to communicate them properly to their final users.

APAM 에쎄르치찌오는 이탈리아 만뚜라 지방에서 운영중인 대중교통 회사로 해당 지역에서 회사의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새 브랜드를 위해 정성을 쏟고 새로운 서비스 경험을 위한 혁신을 원했다. 이런 이유로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인터세르지오에 의뢰를 요청했다. APAM의 현존하는 고객들은 만뚜아 시와 그 근교의 시민들로서 고등학생이 80%를 차지하는 실정이었고, 초등학생, 장년층 그리고 이 지역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사람들이었다. APAM의 CEO는 처음에 단지 그들의 웹사이트를 새로 디자인하기 위해 인테르세지오니를 찾았다. 그러나 몇 차례의 미팅 후 인터세르지오 디자이너들은 APAM이란 회사가 자신의 회사에 대한 가치와 회사의 서비스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이고 이 때문에 그들의 고객들과 적절한 커뮤니케션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결론지었다.


What did they do?

The program involved the planning of a new company brand. For this project Intersezioni conducted an in-field research. They mapped out some customer journeys to understand how people purchase tickets in Mantua area, did observations in bus shelters and ticket offices, interviewed company key managers, and handed out questionnaires to the company employees to understand their personal perceptions of the company and of the APAM clients.

그래서 어떻게 했을까?

그들은 APAM를 새로운 브랜드로 재탄생시킬 계획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인테르세지오니는 이 지역 내 조사를  먼저 추진했다. 그들은 사람들이 만뚜아 지역에서 어떻게 버스 티켓를 사는지 이해하기 위해, 몇몇이 승객으로 버스를 타고 여행해보는 것과 버스 정류장과 티켓판매소에 가서 살펴보는 것을 계획했고, 버스 회사의 주요 매니저들을 인터뷰하고 회사와 고객들에 대한 그들의 개인적인 의견을 알아보기 위해 회사 직원들에게 설문지를 나누어 주고 조사하였다.


The analysis of all these information was summed into a master document presenting the problems, needs, insights and opportunities on where to start working on. Intersezioni also ran several co-design sessions to work on specific themes. The first one was about the new ticket system, in which the designers together with 6 key people regarding the marketing, shop manager and sales department thought about the re-configuration of the Urban and Province Tickets. The second theme was on the new timetable and info-graphics. For this, an extensive series of workshops was held to find the proper language for the infographics, converting the old method of time table into the new one, creating more comprehensible route maps, and connecting these maps and time tables to google transit. The third topic was the new website and social network strategy, on which several workshops were organized to define the needs of APAM on the web and the structure of the website architecture. This all created guidelines for content, and for the connection with social networks. Finally, in this project the designers worked in several workshops with the APAM marketing department, photographer, and graphic designer on a book about the employees.

그리고, 이 모든 정보가 분석된 자료를 마스터 문서로 정리하였다. 이 문서를 통해 문제 해결을 시작하기에 필요한 문제나 요구, 통찰력과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인테르세지오니는 또한 특별한 테마를 연구하기 위해 여러 차례 공동 디자인 세션을 운영했다. 첫 번째는 새 티켓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도시와 지방의 티켓팅 재정비를 생각 중이던 마케팅, 매장 관리, 세일즈 부서와 관련된 6명의 주요 인사와  디자이너들이 함께 작업하였다. 두 번째 테마는 새로 만들 시간표와 인포메이션 그래픽 디자인에 관한 것이었다. 이것을 위해, 인포 그래픽을 위한 적절한 표현 방식을 찾기 위해서  광범위한 워크샵이 시리즈가 열렸고, 예전의 시간표 방법을 새로운 것으로 바꾸고, 더 이해하기 쉬운 노선표를 창조하고 이 노선표 지도와 시간표를 구글 길찾기에 연결시켰다. 세 번째 테마는 새로운 웹사이트와 소셜 네트워크 전략이었다.  웹상에서의 APAM의 니즈를 정의하고 웹사이트를 어떤 구조로 세워 나갈지 정하기 위해 여러번의 워크샵이 진행되었다. 이 모든 작업들은 콘텐츠와 소셜 네트워크와 연결을 위한 창의적인 가이드라인을 생성해냈다. 이 프로젝트에서 디자이너들은 APAM 마케팅 부서, 사진 작가, 그래픽 디자이너들과 여러번의 워크샵을 함께 하며 작업했고, 최종적으로 직원들에 관한 책자를 내게 되었다.

The many co-design sessions allowed the designers to stimulate the employees to offer and share different solutions based on their personal know-how and to rediscover their motivation and attachment to their work and their company.

What was the result?

많은 공동 디자인 세션에서 디자이너들은 직원들이 그들의 개인적인 노하우에 기반하여 여러가지 다른 솔류션들을 제공하고 공유하도록 자극하고, 그들의 동기와 자신의 일과 회사에 대한 애착을 재발견했다.

결론은 무엇인가?



The trajectory resulted in a coordinated image, new service configuration and communication, better bus lines communication, a new ticket emission system, new graphic design for the tickets, the integration of new maps and timetables, a new info-graphic system and structure of the bus stops, the refurbishment of the offices, new ticket offices, independent point of sales communication, a new concept for the web site and the internal communication related to the different departments and finally an internal book presenting the company structure and its people.

이러한 궤도로 인해,  공동 작업된 이미지를 생성하고 새로운 서비스 통합하고, 커뮤니케이션과 향상된 버스 노선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고, 새로운 티켓 발매 시스템과 새로운 티켓 그래픽 디자인을 개발했으며, 새로운 노선 지도와 시간토의 통합 그리고 새로운 인포 그래픽 시스템과 버스 정류장의 설계했다. 또, 사무실의 재정비하고 새로운 티켓 판매소를 만들었으며 판매 커뮤니케이션의 독립을 도모하고 새로운 컨셉의 웹사이트를 만들었으며 다른 부서들과 연결시켜주는 인터넷 커뮤니케이션을 구축하고, 그리고 최종적으로 내부적으로 회사 구조와 직원들을 보여주는사내 책자를 만들었다.


Also, next to APAM’s ‘core business’: the APAM urban service (8 lines) and the APAM province service (38 lines), and APAM’s ‘dedicated business’: the APAM school service (27 buses), Intersezioni was able to re-configure and restructure other business departments. For example, there now also is the APAM Travel service (for holidays and special trips), the APAM Taxibus service (for disadvantaged areas near the city of Mantua), the APAM arte-bus service (to provide a link between two Unesco cities in the area with a dedicated guide), the APAM cycling bus service (4 dedicated trailers holding a maximum of 40 bicycles each, for a bus line connecting Mantua to the Garda Lake) and the APAM summer bus service (from Mantua to the Adriatic Riviera). These extra services now have a more precise identity, and gain the confidence of clients.

또한, APAM의 '핵심 사업' 다음으로;  APAM 도심 서비스(8개 노선)와 APAM 지방 서비스(38개 노선), 그리고 APAM의 '총력 사업'인 APAM 학교서비스(27개 버스)를 진행했고, 인테르세지오니는 다른 사업 부서들을 재정비하고 재조정 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이제 APAM 여행 서비스 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휴가와 특별한 여행을 위한 서비스이고, APAM 택시버스 서비스는 만뚜아 시와 가까운 교통이 불편한 지역을 위한 서비스이며, APAM 아트버스 서비스는 전용 가이드 제공과 함께 두 개의 유네스코 지정 도시를 연결한다. APAM 사이클링 버스 서비스는 최대 40개의 자전거를 옮길 수 있는 4개의 전용 트레일러를 제공하고, APAM 섬머 버스 서비스는 만뚜아에서부터 아드리아해의 리비에라 지방까지 연결한다. 이러한 추가 서비스들은 지금 더욱 정확한 아이덴티티를 구축했으며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APAM today is a much better perceived company by the citizens of Mantua and the company is in constant communications with the local institutions and citizens to produce services that are closer to the community needs. Also, the employees are more pro-active and motivated to create interesting services for the community.

오늘날의 APAM는 만뚜아의 시민들에게 훨씬 좋은 회사로 인식되었고 회사는 사회의 요구와 가까운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지역 기관과 시민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직원들은 더욱 솔선수범하며 지역 사회에 흥미로운 서비스를 창조하기 위한 의욕을 가지고 있다.




한영 영한 번역

이탈리아어 통번역


문의

jady.ohayo@gmail.com

JD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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