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칼럼2013.02.16 00:03



이곳은 어디일까요?

 

 

 

개고기도 먹고,

고양이 고기도 먹어요!!!


고기는 고기일 뿐~



이렇게 잔인할 수가...



한국????



우리가 선진국 선진국 이라 부르는


스위스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2차 대전 중에

유럽 여러나라 포함 이탈리아에서도 먹을 것이 없어

고양이 고기를 먹었었죠.


지금도 시골에서는 먹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무튼.

선입견이 참 무서워요. ㅎ


 


 


참고로, 중국에 갔을 때,

개고기를 일부 사람이 특별한 식당에서 먹는 것이 아니라

가정집에서 남녀노소 평범한 주식으로 먹는 걸 보고 좀 놀랐던 경험이....

 

 

 



이게 차라리 중국처럼 아예 모두 다 먹는 그들의 전통 문화라면

우리의 문화라고 주장할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는 극히 일부

아저씨들이 특별한 식당에서 먹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특별한 소수의 주제가 부각되서

한국이 세계에 알려지는 상황이 좀 아쉬워요...


많은 외국 사람들이 한국 사람 모두가 개고기를 아무렇지 않게 평상시에 먹는다고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많고. 

 

 



다른 맛있는 고기도 많은데 굳이

개고기를 먹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

 

 


 



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11/26/0606000000AKR20141126047900009.HTML


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255684/Farmers-Switzerland-routinely-EATING-cats-dogs-meals.html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