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신화와 같은 허구가 아니었어요.

실존하는 이 모든 것이 역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잠시 스치며...

인류라는 집단이 참 대단하다고 느껴졌어요.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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