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갑자기 생각난 건데....

우리나라 미술관이건 유적지건 공원이건 애들이 너무 많아.

진짜 특히 주말에 어디 가면 애들에 둘러싸인 느낌--;;;;

출산률 낮다는 말이 거짓말처럼 들릴 지경.

아무래도 이게

그...머더라....교외 학습인가..? 가정 학습인가? 그것 때문인게지...


주말 지나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주말에 뭐했냐고 물어보고 어디 갔었냐고 물어본다던데.

흠...

아빠는 다 주 5일근무 회사원인줄아나
엄마는 다 신체건강한 아줌만줄아나

그나저나 모든 아이들이 엄마아빠와 함께 산다고 생각하나...


음....

개인적으로 애들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돌아다니는 애들을 보고 머라하진 않지만


뭔가.......뭔가..수박 겉을 햝는 듯한...
본질에 어긋났다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미술관같은데서 애들 통솔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만지고 소리지르며 뛰어다니게 방치하는 부모들도 솔직히 짜증임.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