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곰탕이나 김치찌게를 한솥 끓여놓으면

 

일주일 동안 음식 걱정 없이 뿌듯하죠.

 

 

이탈리아에서는

 

라구 소스를 한솥 끓여놓으면

 

음식 걱정이 없답니다.

 

 

 

 

 

 

 

오늘은 끓여놓은 라구 소스로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파스타 펜네를 알덴테로 잘 삶아서

라구 소스에 샤삭샤삭 해서

 

 

포르마죠 라테리아를

뿌려줍니다!

 

 

 

 

냠냠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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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은

 

집 앞 바닷가 바에 가서

 

산책 겸 아침 식사를 합니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단 쿠키나

크로와상

에스프래소 커피로 아침을 대신합니다.

 

한국이나 미국과는 많이 다르죠

 

 

 

 

 

 

 

오늘은 초코 브리오쉬와

라떼가 들어간 에스프레소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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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단골 식당으로...

 

 

1964년부터 있었던 아주 오래된 식당

 

 

여러가지 음식을 팝니다!

 

해산물도 팔고요~

 

 

 

 

 

 

 

 

 

모든 것이 오래되었지만, 멋이 느껴지죠

 

 

 

 

 

 

간단하게 테이블 레드와인으로 시작

 

 

 

 

에피타이져로 직접 만든 따끈한 빵과 튜나 샐러드

 

 

 

 

 

루미안스카와 레드와인.

그리고 제철 샐러드

냠냠 .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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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산 오렌지를 넣은

스프리츠와 살라미가 들어간 파니니로

저녁 식사 전 에피타이저를 합시다!!!

 




https://instagram.com/p/BCkLPDxmN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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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돼지고기와 머스타드 소스 그리고

특제 향신료가 들어간 따뜻한 파니니

 

홈메이드 테이블 화이트 와인으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고

 

여행 시작!

 

 






https://instagram.com/p/BCYTzuzmN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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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수제 브리오쉬로 느낌있는 아침식사를!

 

이탈리아 여행 충전 완료!


#이탈리아 에 사는 #다람 #오늘아침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살구쨈 씹히는 브리오쉬와 이탈리안 #커피 #이탈리아에사는다람



https://instagram.com/p/BCYUWu2mN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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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정통 피자를 먹어봅시다!

 

이탈리아에는 100가지도 넘는 피자가 있답니다.

 

마르게리따 루꼴라 시푸드 피자가 다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모르는 진짜 이탈리아 사람들이 먹는 피자!

 



#이탈리아에사는다람 #저녁식사 로 집앞에서 #피자 를 먹었습니다. 사계절을 한번에 맛보는 #꽈뜨로스타지오네 ! #이탈리아 에 사는 #다람


https://instagram.com/p/BCepBVpmNP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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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아를 한국에서도 살 수 있다니!

와우! 세상 좋아졌네~
http://blog.naver.com/vintageuropa/220616476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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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프레도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람프레도토
람프레도토 샌드위치


람프레도토(영어: Lampredotto)는 소 내장 따위를 넣어 만드는 샌드위치로 이탈리아피렌체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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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심히 만들어 먹고 있는 이탈리아 음식.

날씨가 싸늘해지면서 그렇잖아도 못하는 요리, 더 하기 싫어지는 요즘. 
한국의 곰국만큼이나 대량 조리가 가능하고 전천후 섭취, 장기 보존이 매력인 이탈리아 스프를 적어본다.

이름하여 미네스트로네.
(이탈리아어로 스프 또는 야채 스프 총칭)

국토가 길고 넓은 이탈리아는 지역마다 요리법이 다른데,
(우리나라 남원 추어탕과 원주 추어탕이 다르듯.)

보통, 미네스트로네에는
야채 스프에 판체타라고 하는 이탈리아식 베이컨이나 프로슈또가 들어가기도 하고, 여기에 탄수화물로 첨가할 수 있는 작은 파스타나 곡류가 더해진다.

내가 싫어하는 건 과감히 삭제하고(예를들어 대두라든지...)
좋아하는 건 과감히 첨가한(예를들어 보리이라든지...) 나의 레시피는 아래와 같다.


1. 당근,단호박,줄기콩,토마토,감자,파슬리를 엄지손톱 정도로 자른다.
*단호박은 나중에 형체도 없이 사라지므로 좀 크게 썰어도 상관없고,
감자는 깍두기만하게 썰어야 식감이 좋으므로 좀 크게 썬다.
줄기콩은 너무 많이 넣으면 풋내가 나므로 총재료의 1/8정도의 양만 넣는다.
토마토는 많이 넣으면 신맛이 강하므로 총재료의 1/10정도의 양만 넣는다.
파슬리도 많이 넣으면 그 향이 강하므로 총재료의 1/20정도의 양만 넣는다.

2. 큰,,, 아주 큰!(본인이 요리를 쉬고 싶은 만큼) 냄비에 올리브유를 꽤 넉넉하게 두르고, 약불로 냄비가 달궈졌다 싶으면 모든 재료를 투척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하여 익히는 느낌으로 조금씩 저어준다.
*올리브 오일에 너무 센불을 사용하면 좋지 않으므로
약불을 사용할 것. 볶는다는 느낌이 아님.

3. 재료들이 어느정도 익어졌다 싶으면, 쌀뜨물을 넉넉하게 부어준다.(총재료의 2배 정도?)

4. 보리는 총재료의 1/10 정도 준비하여 함께 넣어준다
*죽이 아니므로, 보리를 너무 많이 넣어서 뻑뻑해지지 않도록 주의 한다. 스프에 둥실둥실 떠다니도록 조금만 넣어준다.

5. 3~4시간 약불로 은근하게 쭈욱~ 끓인다...
*중간에 간을 봐서 심심거나 짜다 싶으면 물이나 소금을 첨가한다.

나머지 보관법은 곰국과 같다.
나는 날마다 아침 저녁으로 한번씩 확 끓여준다.

끝!


간단간단! 이렇게 초간단! +_+
(물론,, 야채들 잘게 썰기할 때 좀 짜증나긴 함...특히 단호박 껍질벗길때.)


버터나 육류를 넣는 사람도 있는데, 좀 느끼해서 별로.
기호에 따라 양파를 잘게 썰어 넣을 수 있다.
야채를 전부 갈아서 죽처럼 만드는 사람도 있는데, 나는 별로.
물 대신 육수를 넣기도 한다. 가볍게 먹으려면 쌀뜨물을 넣어도 괜찮은 듯.


먹기 전 접시에 담은 후 치즈(파마산)를 좀 갈아 얹어도 좋다!


끝!


http://it.wikipedia.org/wiki/Minestr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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