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고양이2016.03.07 11:50

 

 

 

 

안녕하세요

 

Ciao!

 

이탈리아 고양이에요!

 

 

야옹!

 

 

 

 

 

 

 

 

 

 

같이 얘기해요?

 

 

 

 

집에 가야해요!

 

 

 

샤샤삭!

 

 

 

다음에 또 봐요!

저벅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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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6.03.0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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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6.03.06 12:27

 

 

 

 

 

이탈리아 길냥이들은

 

사람을 무서워하기는 커녕

 

의자에 앉으면 어느샌가 내 무릎에 앉아버린다.

 

당황!

 

이탈리아 사람처럼

 

정도 많고, 사교성도 좋은

 

이탈리아 길 고양이.

 

 

어린 아이들마저도 길냥이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준다.

 

소리지르지 않고

 

맘대로 만지거나 쫓아다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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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7 21:46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03 Rovigno , Croatia


크로아티아를 좋아한다.

이탈리아와도 다르며 그리스와도 다른 느낌이다.

크로아티아 사람들의 생김도 그들과 다르다.


크로아티아의 로비뇨는 예전에 베네치아와 같은 구역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느껴지는 분위기가 비슷하지만,


여유롭고 조용하고 따뜻한 크로아티아만의 느낌이 다르게 느껴진다.





"바둑양...어디가! 나 말 아직 안 끝났어!! .....내 말 끝까지 들어보지도 않고...어이..!"


"아오..저 까만콩,,,내가 다시 만나나 봐라., 쫌생이 같기는...따라오지도 않네..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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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7 21:18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0 09 Portorose, Slovenia



고양이 눈이 원래 노란색이었던가?

여기서는 노란 눈의 고양이를 많이 본다.


슬로베니아 포르토로세에 갔다가 우연히 구석에서 발견한 어린이 고양이..




"아..심심해. 오늘은 친구들이 공터로 안 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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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6 15:20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이탈리아 작은 해변도시의 언덕> 



낮에 이렇게 볕을 쬐고 있으면 5월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따사로운 햇볕이 마치 부드러운 담요처럼 내 몸에 내려 앉는다.


공터를 지키고 있는 마담 냐옹.

잘은 모르겠지만, 이 구역을 관리한 지 꽤 됬을 것 같다.


공터에서 훤히 내려다 보이는 아드리아해를 바라보거나

주변에 팔락이는 봄 나비들을 괴롭히며 시간을 보낸다.




"당신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나처럼 털도 까맣고.. 혹시 어디 출신이야?...이 동네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6 15:06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03 Italia 해질녘 골목에서>



3월이지만, 아직 해는 짧다.

어둑해진 골목.

어느새 골목은 저녁 냄새로 포근해진다.





"....친구들 다 저녁 먹으러 갔는데...엄마 언제 오는거야....."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6 14:58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03  Italia  어느 길가 집의 창문 아래>



이탈리아 고양이들은

저 네모난 플라스틱 화분을 정말 좋아한다.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할 때 애용하곤 하는데,


가끔 큰 고양이가 꽉 끼어 들어가 있을 때면,

오븐 용기에 구워져 나온 식빵이 생각나서..;;;






"잠 좀 잡시다.. 거기 가로등 좀 꺼요...쫌....."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6 14:50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03 Italia 골목의 어느 담벼락에서.



늠름한 고양이.

담 위에 앉아서 무언가를...

야망에 찬 눈으로 응시하고 있는.


패기 넘치게 뻗어있는 수염하며...

내 딛은 앞발이 참으로 당당하구나!




"나는. 나는 고양이... 거친 도시를 떠나... 춤추는 작은 달빛~~.."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고양이2012.08.02 11:58








(사진 몰래 가져가면 잡혀가요.. (º д º ;;)

<2012 03 Italia 늦겨울, 작은 마을의 공터>


3월 아직 춥다.

아직은 자켓보다 패딩이 덜 어색하다.

정오가 넘어가지만 햇빛도 시원찮고...






"아저씨. 나 흑곰 아니니까. 그냥 가던 길이나 가...그렇잖아도 날도 썰렁해 죽겠구만..."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