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통역 나의 일2011. 6. 24. 11:34



한국에서 보통 이탈리아어 번역을 의뢰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네이*에 검색을 한번 해보겠지. 보통의 경우.


해보면, 일단 여나무개의 이탈리아 번역이란 이름의 번역 에이전시들이 뜬다.


이들의 실력과 질이 어떨지 궁금해서

가장 이탈리아 전문 번역 에이전시스러운 한 두 군데에 연락을 취해봤다.


다들 내가 내민 서류는 번역할 수 없다고 했다.

싸이트만 거창하고 뭔가 전문 영역의 번역까지 할 수 있을 것처럼 꾸며 놓았으나

정작 그들이 할 수 있는 번역이라곤

유학생들이 들고 가는 서류 정도 였다.

사실...그런 서류들도 처음 번역된 양식만 있다면

이름과 숫자만 바꿔 넣으면 되는 그런 번역인거다.

그것에 비하면 

참...번역비는 많이 받고 계시더군.


이탈리아나 프랑스 유럽의 에이전시들과 거래를 하는 나는

보통 한국에서 번역이 해결되지 못하는 문서들의 번역을 의뢰받게 된다.

요즘은 무역 관련 공문서 의뢰가 많다.

이->한 번역보다 한->이 번역이 좀 더 늘었다.


이탈리아와 한국과의 무역이 활발해 지는 느낌이다.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요일

    이탈리아어 번역&통역 진로에 관심이 있는데
    이거 참...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ㅎㅎ
    나름의 꿈이긴 한데,,지금 당장은 전혀 상관없는 공부를 하고 있지만 말이죠ㅜㅜ

    2011.07.16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고...어째서 샛길로 빠졌을까요?..
      저도 잘은 모르지만, 일단 이탈리아 나라 전반이나 문화에 관심을 갖고, 음.....탈리아어를 공부해봅시다!! : )
      제 능력 내에서 도음 드릴 일 있으면.... 언제든지 글 남기세요.

      2011.07.18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번역.통역 나의 일2011. 6. 22. 22:01


이번 EU-대한민국 FTA 체결 이 후,

이탈리아와 무역에 관련된 서류 번역 의뢰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와 수출입 관련 업무를 진행하시는 분들께

무역에 관한 번역을 제공합니다.

수입신고필증, 원산지 일반 원칙 등등...

수출입시 요구되는 서류들을


한국어에서 이탈리아어로

이탈리아어에서 한국어로

모두 번역 가능합니다.


수출입에 관련된 사항이므로 정확하고 확실한 번역이 요구되는 작업입니다.

이탈리아와의 무역 서류 번역에 풍부한 경험을 가진 번역가와 작업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Italian <-> Korean translate ,  Italiano <-> Coreano traduzione (영한번역,이한번역)
jady.ohayo@gmail.com

JD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번역.통역 나의 일2011. 3. 25. 15:27



54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

보도자료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2011 64일부터 11 27일까지 열리는 제 54회 베니스 비엔날레 국제미술전의 한국관에 사랑은 갔고 상처는 아물겠지요전시를 이용백작가 개인전으로 준비한다. 이번 전시는 한국현대사의 성장과정과 아픔,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비디오, 조각, 페인팅의 다양한 형식아래 표현한 5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서구 문물의 유입, 식민화, 해방, 분단, 초고속 경제적 성장과 그 후유증, 그리고 현재 한국이 원하는 성숙한 희망이라는 역사적 과거, 현재, 미래가 포괄되어 있다. 커미셔너 윤재갑이 본 전시를 큐레이팅한다.

......

Il padiglione della Corea alla 54a esposizione internazionale d’arte – La Biennale di Venezia.

Comunicato Stampa

 

“Arts Council Korea” ha il piacere di annunciare “L’Amore è finito, ma la Cicatrice guarirà” una mostra personale delle opere di Lee Yongbaek che si terrà al padiglione della Corea della Biennale di Venezia dal 4 Giugno al 27 Novembre 2011. L’esposizione presenterà cinque opere sotto forma di video, scultura e pittura che rivelano il dolore nella storia della politica moderna della Corea e le sue speranze per il futuro. Essa connota il passato, il presente e il futuro della Corea passando attraverso l’afflusso della civiltà Occidentale, la colonizzazione e la liberazione, la divisione del Paese, il velocissimo sviluppo economico e i suoi postumi e infine la maturità che ora i Coreani vogliono mantenere. L’esposizione è curata dal commissario Yun, Cheagab.

......


Pavilion of Korea at the 54th International Art Exhibition – la Biennale di Venezia

Press Release

 

Arts Council Korea is pleased to announce “The Love is gone but the Scar will heal,” a solo presentation of works by Lee Yongbaek at the Korean Pavilion of the 54th Venice Biennale from June 4 to November 27, 2011.  The exhibition will feature five works in video, sculpture, and painting that reveals the pain in the history of Korea’s modern politics and culture, and its hope for the future.  It connotes the past, present, and future of Korea passing through the inflow of Western civilization, colonization and liberation, division of the country, ultrahigh speed economic development and its aftereffects, and a maturity that the Koreans now want to hold.  The exhibition is curated by commissioner Yun, Cheagab.

.....


http://www.korean-pavilion.or.kr/

http://www.labiennale.org/



http://da-arts.knaa.or.kr/blog/leeyongbaek.do




—————————————————————————————


Translate ITALIAN - KOREAN, Italiano-Coreano(이탈리아어 번역, 이한 번역)
jady.ohayo@gmail.com

JD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