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도 이탈리아 음식이 전혀 낯설지 않은 것 같다.

 

좋은 현상^^

 

 

(이탈리아에서도 한국 음식이 낯설지 않은 날이 오길!)

 

 

 

로이손Loison  빠나또네와 판도로는

여기서도 고급 음식? 인데

(슈퍼에서 막 사는 게 아님)

 

 

한국에서 구해서 바로 먹을 수도 있네요,,,

http://blog.naver.com/vintageuropa/220808452093

 

 

 

이번 크리스마스랑 신년 1월1일 연말 파티나 선물용으로 제격일 듯....

 

 

음..벌써부터 먹고 싶다.....

 

 

 

 

 

 

이게 판도로

 

 

 

 

 

 

 

 

 

 

이게 파네토네

 

 

 

 

 

 

 

 

이건 대형 파네토네 ㅎㅎㅎ

10kg짜리!!!

 

파티용!!!

 

넘나 귀엽고...

아저씨 포장하느라 낑낑...

 

 

 

 

 

 

 

 

 

요거는.... 파네토네 고급형인듯...

아..넘나 우아하다.......!!!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이탈리아 스프리츠를 마셔보았습니다

 

는 무슨...

 

이제 넘나 익숙해서

 

이탈리아에서 나에게는 떡볶이 같은 존재...

 

Yeah, it;'s Spritz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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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소고기 가격은 한우 가격보다는 좀 싸고

맛도 한우보다는 덜 맛있습니다^^

 

그래도 고기는 항상 옳죠!

 

 

오늘은 송아지 고기를 사서 스테이크를 해봤습니다.

 

스테이크의 생명은

 

팬에 있는데

 

 

코팅팬이 아닌

 

두꺼운 무쇠팬에 하시는 게 아주 맛있습니다!

 

 

두꺼운 무쇠팬을 뜨겁게 달궈서 몇 분 안에 고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고

 

고기는 앞 뒤 딱 한번씩만 구워주는 것이 맛있습니다.

 

 

고기를 굽기 전에 밑간을 해서

 

상온에 6시간 이상 두는 것이 좋구요(그래야 구운 후에 물이 덜 나옵니다!)

 

 

 

 

마이얄반응이라고 하죠?

고기 겉면이 살짝 탄 느낌이 맛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발화점이 낮아서

식용유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구요

 

버터도 섞으면 맛있긴 한데.

버터도 식용유보다 발화점이 낮아서

타기 전에 잘 구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고기는 1.5cm이상 되는 두꺼운 고기를 사용하셔야하고...

 

 

 

아무튼 고기는 언제나 어디서나 맛있어요^^

 

 

 

 

 

스테이크 소스에 범벅해서 먹는

아메리칸 스테이크는 별로에요.

 

 

밑간을 적당하게 해서

그냥 겨자에만 찍어먹어도 맛있는

그런 단백한 스테이크가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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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서 막 꺼낸
겉은 크리스피하고 속은 보들하면서도
조직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빵과
이탈리아. 최고급 프로슈또 산 다니렐레
조합이 단백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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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감상....

 

 

 

 

 

 

 

 

 

 

 

피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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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판체타와 풍기, 크림소스 그리고 스파게티.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오늘도 맛있게 냠냠.

잘 먹었습니다.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어제 우연히 새로운 레시피를 발견하고

저녁으로 만들어봤다.

다행히 동거인이 맛있다며 두 그릇을 해치웠다.

아마도 점심도 안 먹고 늦게 퇴근한 탓?

 

한국에서는 대충 고추장이랑 참기름만 있으면

무슨 재로도 맛있는 요리가 되는 것처럼

 

이태리에서는 치즈가 그 마술봉이다.

어떤 맹숭한 음식도 짜잔! 하고

거짓말 좀 보태면 미슐랭 급으로 변하는

기적이 일어나는데...

 

나의 동거인은 치즈를 잡숫지 아니한다.

어리버리한 잡사가 까다로운 반려묘를 입양해버렸다!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저녁 먹기 전에

간단하게 한잔!

 

 

이탈리아 오렌지가 한 조각 들어간

예쁜 오렌지 빛의 스프리츠 한 모금.

 

 

 

 

 

 

 

 

 

 

 

동네의 한산한 바가

 

 

사람들로 북적이겠죠?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

 

 

 

 

오늘은 라비올리를 먹습니다.

 

라비올리는 날씨가 추운날 맛있는 브로도에 먹는 것도 맛있죠.

 

 

오늘은 이탈리아 꼬마 만두?

라비올리에 얇게 썬 버섯을 넣은 크림 소스를 더했습니다.

 

 

라비올리는 프로슈또 크루도가 들어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크림소스 하면,

거의 찌게나 국처럼 소스가 흥건한데요

 

이탈리아에서는 파스타에 그렇게 소스가 많지 않아요.

 

 

 

 

 

 

오늘도 잘 먹겠습니다.

냠냠.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