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서 막 꺼낸
겉은 크리스피하고 속은 보들하면서도
조직감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빵과
이탈리아. 최고급 프로슈또 산 다니렐레
조합이 단백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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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