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흐리지만

아직은 조금 춥지만

 

그런대로 좋습니다.

 

 

 

 

어릴적엔 정말 저기에서 파인애플이 열리는 줄 알았죠.

 

 

 

언덕의 이탈리아 빨간 지붕들.

 

 

 

슬로베니아의 작은 마을을 지나봅니다.

 

 

 

 

곧 푸르른 봄이 오겠죠?

 

그때는 이런 모습이 또 그리울까요?

 

 

 


 

 

 

 

 

 

 

 

 

Posted by 이탈리아에 사는 다람